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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

암종별, 개인별 맞춤치료

  • 종양내과 전문의가 암 환자분들과 함께합니다.
  • 환자를 먼저 생각하되, 최상의 진료를 약속합니다.
  • 암과 관련된 증상 개선을 위해 노력합니다.
  • 항암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관리를 위해 노력합니다.
  • 꼭 필요한 치료만 시행합니다.
  • 암의 예방 및 완치 후 관리 등 교육도 시행합니다.
항암하고 있는 의료진들 일러스트 이미지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의사와 환자의 모습 일러스트 이미지 손을 붙잡고 있는 의사와 환자의 모습 일러스트 이미지

항암제 부작용 관리
(약물요법, 방사선 요법)

탈모, 점막염, 폐섬유화, 심장독성, 구역/구토, 설사, 국소반응, 방광염, 신장독성, 불임, 골수억제, 근육통, 혈관염, 신경병증

전통적인 약물 치료 및 표적 치료제, 면역항암제, 그리고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전신에 걸쳐 다양한 부작용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의 정도는 개인에 따라 다르며 경미한 경우도 많지만 어떤 경우에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정확한 인지와 적절한 증상 관리가 항암 치료를 지속하는 데 필수입니다.

1) 식욕 감소

식욕감소는 암 환자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암 자체에서 만들어 내는 물질에 의해 생기기도 하고 소화기관들을 (식도, 위장, 소장, 대장 등) 종양 덩어리가 막아서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치료 (약물치료, 방사선 치료 등)와 관련된 독성으로 후각 및 미각의 변화가 생겨 입맛이 없습니다. 이 외에도 암을 진단 받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우울 및 불안 등의 심리적인 요인들도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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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을 하게 되면 환자의 전반적인 영양 상태 및 전신 상태 평가가 이루어지는데 기본적인 진찰 및 혈액 검사, 소변 검사를 합니다. 이를 토대로 기초 수액 치료 (수액의 종류는 환자의 상태 및 기저 질환, 탈수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와 영양제 수액 치료 (기초 수액과는 다르게 아미노산, 지질, 단백질, 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공급하는 수액입니다.) 를 결정합니다. 이와 더불어 식욕촉진제 투여를 통해 환자분께 도움을 드리기도 합니다.

2) 구내염

대개는 항암제 투여 5~7일 후에 신체의 점막으로 구성된 입안, 식도, 위, 장, 항문 등이 헐어 각각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 중 입안에 생기는 것을 구내염이라하고 입 안 전체 또는 혀, 목 안이 헐거나 부어서 통증이 심해집니다. 이로 인해 음식의 섭취가 어려워져 영양불량이나 탈수, 전해질 불균형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 (컨디션, 나이, 흡연력, 구강위생 상태, 의치사용 여부, 기저질환 등) 및 사용 항암제 (종류, 용량, 투여 경로 등) 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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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환자에서 구내염으로 인해 식사량 및 체중 감소가 동반되기 때문에 환자의 전반적인 영양 상태 및 구강 상태를 포함한 전신 상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기본적인 진찰 및 혈액 검사, 소변 검사를 하고 이를 토대로 기초 수액 치료 (수액의 종류는 환자의 상태 및 기저 질환, 탈수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와 영양제 수액 치료 (기초 수액과는 다르게 아미노산, 지질, 단백질, 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공급하는 수액입니다.) 를 결정합니다. 또한, 구내염 환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통증의 조절인데 이를 위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가글 및 진통제 (섭취가 가능하면 경구 진통제, 섭취가 불가능 하면 주사 진통제)를 처방하고, 통증이 너무 심해 식사량이 감소된다면 매 식전 진통제를 사용합니다. 만약, 입안의 백태나 아구창등이 보이는 경우 구강 칸디다증을 의심해 검사를 하고 항진균제를 투여 하고 입술 주위나 구강 내 수포 등이 보이는 경우 암환자에서 잘 발생하는 단순포진 의심 하에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합니다.

3) 구역/구토

약물 치료를 받는 환자의 약 70~80%,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 50%~80% 에서 구역/구토를 호소합니다. 항암제 치료 후 즉시 (24시간 이내, 이를 급성 구역/구토라고 합니다.)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24시간 이후~7일까지, 이를 지연성 구역/구토라고 합니다.)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이전의 항암 치료를 받고 구역/구토가 심했던 경험을 하게 되면 다음 항암 치료를 받으러 갔을 때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를 예기성 구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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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약물 및 방사선 치료를 하면서 구역과 구토가 조절이 안 되어 일상 생활을 하기가 어려운 경우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 탈수 증상이 심하고 영양 상태가 불량할 수 있습니다. 입원을 하게 되면 환자의 탈수 정도 및 영양 상태 평가가 이루어지는데 기본적인 진찰 및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복부 x-ray 촬영 (장폐색이나 장마비 등 감별)을 합니다. 이를 토대로 기초 수액 치료 또는 영양제 수액 치료를 결정합니다. 이와 더불어 항구토제의 투여 (섭취가 가능하면 먹는 진토제, 섭취가 어려우면 주사 진토제) 가 이루어지는데 항구토제는 작용 기전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흔히 알고 계시는 맥페란 (macperan) 이외에도 세로토닌 길항체, NK-1 수용체 차단제, 스테로이드, 벤조다이제핀 (특히 예기성 구토에 효과적임) 등이 있고 환자의 증상 호전 여부를 보면서 약제를 결정합니다.

4) 설사

항암제가 장의 점막 세포를 손상시키게 되면 장에서 수분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증상이 나타납니다. 보통 항암치료 후 1-2주 사이 발생하지만 약물에 따라 급성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최근 전통적인 항암제가 아닌 면역 항암제가 널리 사용되면서 면역 항암제 관련 설사 (면역체계가 활발해지면서 면역세포가 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면역 매개 부작용으로 설사가 나타납니다.)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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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가 지속되면 탈수 및 전해질 불균형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복통이 동반되기도 하여 이런 경우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입원치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환자의 탈수 정도와 설사 양상 및 전해질 불균형 등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는데 기본적인 진찰 및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복부 x-ray 촬영을 시행합니다. 이를 토대로 탈수 정도에 따라 기초 수액치료 또는 영양제 수액 치료를 결정하고 전해질 불균형 소견을 보일 경우 수액 치료와 병행하여 부족한 전해질을 보충을 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적절한 지사제를 투여하여 환자분께 도움을 드립니다. 면역 항암제와 관련된 설사 부작용이 의심될 경우 스테로이드 치료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5) 통증

암세포가 주변 조직이나 전이된 부위로 침범하면서 발생하는 암성 통증과 수술, 방사선요법, 또는 항암화학요법 등의 치료와 관련하여 나타나는 통증이 있습니다. 이와는 관계없이 두통이나 근육통 등의 다른 급/만성질환 등의 원인에 의한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암 환자에 있어서 이러한 통증은 고통스러움은 물론이고 식욕 부진 및 우울감등으로 이어져 삶의 질을 매우 떨어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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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를 복용함에도 불구하고 통증 조절이 되지 않아 일상 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경우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입원을 하게 되면 환자의 통증 평가 (통증의 악화요인이 무엇인지, 통증의 특성이 어떠한지, 통증의 강도는 어느 정도 인지, 통증의 지속시간은 어떠한지 등)가 먼저 이루어지며 통증이 지속되어 식욕 부진 및 탈수 증상이 보이는 경우 전반적인 영양 상태 및 전신 상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기본적인 진찰 및 혈액 검사, 소변 검사, 흉부/복부 X-RAY 촬영을 합니다.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비마약성 진통제를 포함하여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는데 각각을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병합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경구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해도 조절이 안되어 입원하기 때문에 주사제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먼저 현재 복용 중인 진통제를 적절하게 사용 (사용법, 용량 등)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어떤 경우에는 진통제의 사용법이 미숙하여 통증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마약성 진통제의 경우 지속성 진통제와 속효성 진통제가 있는데 사용법을 숙지하지 않는 경우 사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또한 특수한 상황 (예를 들어 뼈 전이나 신경병증으로 인한 통증) 에서는 마약성 진통제가 아니 보조 진통제가 더 효과적일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도 정확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이와 더불어 진통제와 관련된 부작용을 정확히 숙지하여 관리해 드립니다. 통증이 지속되어 식욕 부진 및 체중 감소 등이 동반된 경우 기초 수액 치료와 영양제 수액 치료로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진통제 사용과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합니다.

6) 기타 증상의 관리

이 외에도 암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많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호흡기계 증상, 소화기계 증상, 신경계 증상, 피부 질환 등 다 열거하기는 어렵지만 증상에 대해 면밀히 진찰하고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최적의 항암 치료를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는 그 곳에,
강남 유나이티드 병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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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심 정맥관 또는 말초 정맥 카테터 삽입 부위의 드레싱
- 복수 천자 (복수 배액관이 있는 경우 관리 포함)
- 피부 상태 관리 (약물 치료 및 방사선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피부 부작용)
- 암종 및 개인 상태에 따른 적절한 운동 치료
- 주기적으로 정신과 전문의 선생님 상담 제공

암환자 운동 프로그램

암환자에서 적절한 운동치료 및 재활치료는 신체 기능의 회복을 촉진함으로써 항암 치료를 지속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저희 강남 유나이티드 병원에는 최상의 재활치료 시설 및 전문화된 재활치료사가 있습니다.

환자별, 암종별 특성에 맞게 재활 및 도수 치료를 시행하여 신체 기능의 빠른 회복 뿐만 아니라 피로, 림프부종, 통증 (전신근육통, 말초신경병증등)등 다양한 증상의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암환자 운동 (암 재활운동) 효과 연구결과

01

  • 재발율 감소
  • 혈압 감소
  • 우울증 감소
  • 긴장&스트레스 감소
  • 삶의 만족도 향상

02

  • HDL 콜레스테롤 증가
  • 중성 지방 감소
  • 기초 대사율 증가
  • BMI(비만) 하강

03

  • 심근 섬유 강화
    (심장 효율성 증가)
  • 심폐 체력 증가
  • 심장 부담 감소
    (혈압 X 심박수)

암환자 교육 프로그램

  • Q1내가 겪고 있는 암의 특징 및 예후는?

  • Q2내가 받고 있는 항암 치료제는?

  • Q3항암 치료제 부작용 및 관리는?

  • Q4암환자의 식이요법, 운동요법은?

암을 진단받고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위의 질문들 외에도 많은 의문점과 궁금증이 생깁니다. 저희 강남 유나이티드병원에서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암을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암환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